가리비·핵잠수함 놓고 ‘에너미’된 영-프…‘프레너미’는 옛말

브렉시트, 잠수함 논란, 어업권 분쟁썰렁한 양국 관계 바닥 모르고 추락역사적 적대와 대미 태도 등이 뿌리국내정치적 동기도 작용 봉합 쉽잖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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