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시다 일 총리 “러시아 강력 비난, 국제사회와 신속 대응”

NSC 열고 대응 방안 논의 일본, 미국 등 보조 맞춰 추가 제재 나설 듯 우크라이나 사태, 일본 안보에 영향 크다고 판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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