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만 ‘중국 침공 대비’ 훈련…‘미국과 연합방어’ 염두 둔듯

최대 규모 ‘한광 37호’ 훈련 13~17일 실시지난 4월 지휘소 연습에 이은 기동·실탄 훈련훈련 초점, 상륙·공수작전 저지에 ‘전력 보전’ 추가중 관영매체, 미 ‘대만 대표처’ 저울질에“하나의 중국 폐기…혹독한 대가 치르게 할 것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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