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재자 아들·철권통치자 딸…필리핀 대선 ‘최악의 깐부’ 현실화

내년 필리핀 대선 대통령-부통령 후보 확정 마르코스, 사라 통해 남부 지지 기반 확보 사라, 부통령 경력 쌓아 차기 도전 기반 마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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