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돌아온 미국’ 대 ‘달라진 중국’…향후 간극 메우기 쉽지 않을 듯

[미-중 정상회담 무엇이 논의됐나]관계 악화 방지, 협력 심화 필요성엔 공감하면서도민주주의·대만 등 구체 현안에선 한치도 안 물러나정상회담 성과 못 내며 갈등 장기화 불가피해질 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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