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두 중국 뜻대로…마침내 마주한 ‘애국자가 통치하는 홍콩’

19일 홍콩 입법의원 선거 투표율 30.2%1997년 홍콩의 중국 반환 이후 최저 기록입법의원 당선자 90명 전원 친중 인사‘일국양제’ 저물고 ‘홍콩 특색 민주주의’ 개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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