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뚜 의장 “까렌의 정체성은 투쟁, 소수민족 존엄 지킬 것”

[인터뷰] 무뚜세이뿌 까렌민족연합 의장 5월 ‘버마정부에 대화 요청’ 성명 탓까렌 내 “배신자” 불리며 불신 쌓아내분으로 쪼개진 조직 화합 숙제도“분리·통합, 민주주의서 자연스러운 일”

기사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