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-러, 우크라 사태 7시간 반 논의…평행선 달리다 헤어져

제네바에서 외교 차관급 전략안정대화 러 “우크라 나토 가입 안 돼” 주장 미 “가망 없는 러 요구, 단호 거부” 12·13일도 회담…대화 지속에는 합의

기사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