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이든 ‘성과’ 강조했지만…내우외환에 ‘불쌍한 조’ 오명

[미 대통령 취임 1년 기자회견]“2억여명에 백신” 등 부각했지만지지율 41.9%로 최저수준 그쳐우크라 사태에 “러, 침공할 것”핵무기 이슈 두고 타협 여지 강조미-중 갈등엔 “중, 합의 안 지켜”‘최고 25% 보복관세’ 고수 방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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