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위기 ‘백악관 재입성’? 트럼프의 2024년은 오고 있는가

올 들어 목소리 높이는 트럼프 전 미 대통령 “당선되면 1·6 의사당 난입 사건 관련자 사면” 공화당 차기 대통령 후보 지지율, 54%로 1위 ‘2024년 출마 카드’ 쥐고 연장시킨 ‘신묘한 권력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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