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국, 역대 최대규모 제재안 내놓아…“푸틴의 잔혹한 침공, 실패해야”

영국이 24일(현지시각) 러시아 은행과 기업,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측근 등을 겨냥한 역대 최대규모의 제재안을 내놓았다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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