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옛 소련’ 단속 나선 푸틴 “주변국 ‘색깔혁명’ 용납 않겠다”

카자흐스탄 시위 무력개입 이후 첫 공개 발언 옛 소련 국가들에 대한 영향력 유지 뜻 밝혀 “테러 세력에 의한 반란” 주장하며 근거는 못 내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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