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크라 대통령 “바이든, 며칠 내로 오시라”, 백악관은 “…”

젤렌스키와 통화 바이든 “신속·단호 대응” 약속젤렌스키 쪽 “며칠 내 키예프 와달라” 요청 공개영·프·독 정상은 방문…“바이든 반응 긍정적 아냐”백악관 안보보좌관 “러, 언제든 침공 가능” 재강조

기사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