젤렌스키 “우크라 운명 오늘 결정될 것”…국민에 단결 호소

자정께 긴급 화상성명 내 키예프 운명 전해 “유치원까지 공격하고 있다” 러시아 맹비난러 ‘대화 용의’ 메시지에도 공세 꺾지 않을 듯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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