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현장] “남편은 조국에 남았어요”…한살배기 아기와 국경을 넘다

우크라이나 접경지대를 가다 : 폴란드 코르초바폴란드 국경검문소 인근 휴게소난민과 친척들 ‘만남의 광장’ 돼인접국에 지인 없는 이들은 막막“어디로 갈지…지낼 곳도 없어요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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