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콩 민주노조 상징 ‘직공회연맹’ 해산…범민주 진영 구심점 상실

지난달 기자회견 “해산 않으면 활동가들 안전 위태 경고받아” 홍콩 시민사회, 보안법 발효 이후 공안몰이에 궤멸 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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