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콩 정부, 시민 숨통죄는 ‘언론 잡도리’…비판 언론엔 “썩은 사과”

비판 언론 자진 폐간 내몰려폐간사서 “민주수호 홍콩 가치 지키려 했다” 중 관영매체 “반중 활동은 설 자리가 없어” 국제사회 “시민사회에 탄압에 충격” 개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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